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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원『풍속도첩』국중박 결선행, 무대의 주인공이 되다. -특별한 문화유산 여행, 9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 최종 무대경기인사이드저널 광주시 탄벌동의 동산원 가족이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에서 최종 결선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중박 분장놀이’는 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을 참가자들의 시선과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분장과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참여형 행사다.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우리 문화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총 275개 팀이 몰렸으며, 온라인 예선을 거친 50개 팀이 춘천·공주·대구·전주 등 4개 권역의 본선에 올랐다.​지난 9월 5일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열린 1권역 본선에서는 반가사유상, 청동 공양탑, 성덕대왕신종 등.. 2026. 9. 16.
✨17년 묵은 주방 고민 '안성맞춤설비'로 해결! 2009년부터 쓰던 우리 집 싱크대와 수전 😊오래 쓰다 보니 여기저기 손볼 곳이 정말 많았어요.특히 오래된 실리콘 곰팡이와의 전쟁은 끝이 없더라고요.아무리 닦아도 다시 올라오고,배수관도 세월을 이기지 못했는지 딱딱하게 굳어 있어서 누수 위험까지 있다고 하셨어요.사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안쪽은 이미 교체할 시기가 된 거였더라고요.이번에 안성맞춤설비에서 싱크대와 수전을 새로 설치했는데젊은 사장님이 하나하나 직접 보여주시면서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 괜히 “대충 괜찮아요~” 하는 게 아니라어디가 왜 문제인지,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더 믿음이 갔답니다. 무엇보다“이제 배수관은 앞으로 7년 정도는 걱정 없으실 거예요.”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데 괜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2026. 5. 25.
[임일혁] 전 광주시의회 의장 임일혁, 시장선거 '출마' 임일혁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내년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임 전 의원은 24일, "최근 광주시장 선거를 위한 사진 촬영을 마쳤다"며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고, 선거 당일까지 뛰는 일만 남았다"고 전해왔다.그는 "광주시에 적용되는 복지, 문화, 교육, 보건 등 주요 정책이 중앙정부 방침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늦었지만 이제는 광주시에 가장 적합한 미래 로드맵을 만들어 갈 때"라고 했다."광주시의 도시계획, 도시개발, 도시재생이 특히 미흡하다보니,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며 "시민불편을 끝낼 정책개발을 위해 지난 4년간 도시학 공부를 집중했다"고 8덧붙였다.임 전 의장은 "도시학 관련 교수 등 전문가들과 광주현안에 대한 논의를 벌이는 등 광주시에 덧입.. 2025. 12. 24.
광주시 전통예술교육, 정책연구 포럼으로 미래 연다 – 초·중·고 연계 전통예술교육 강화, 경기공유학교 통한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 제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7일, 광주중앙고등학교 광지원농악전수관에서 춘천교대와 함께 「광주시 전통문화 예술교육 특성화 운영 방안 정책연구 포럼」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지역 교원, 학생, 학부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주시 전통예술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에서는 춘천교대 김경태 교수가 “경기 광주시 전통문화 예술교육 특성화 운영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지역 특화형 예술중점학교 설립, 창극 중심 특성화 중학교 설립, 전통예술 관련 특수목적고 설립, 지역 공유학교 확장 운영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광주시 전통예술교육의 발전 방향을 구.. 2025. 9. 17.
광주시 환경밀렵감시단, 경안천 일대 유해 식물 ‘단풍잎돼지풀’ 제거 시의 지속적 관리,관심으로 지역 생태 회복 기대광주시 환경밀렵감시단(단장 이상훈)은 지난 9일, 여름철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 외래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송정교에서 청석공원, 경안천 일대에 걸쳐 진행됐으며, 환경부 제29호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광주시지회 회원들과 주임록 광주시의원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단풍잎돼지풀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1999년 환경부가 생태계 교란 식물 1호로 지정한 대표적인 유해식물이다. 성장과 번식 속도가 매우 빠르며, 하천 변을 따라 급속히 확산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특히 개화기에 날리는 꽃가루는 비염, 발열, 피부염 등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해 지역 주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미국에서도 ‘악성 잡초’.. 2025. 8. 11.
‘실학의 본고장’ 광주, 그 이름에 걸맞은 자긍심을 위하여 실학하면 다산 정약용이 떠오르지만, 그 앞에는 순암 안정복이 있었다.경기도 남양주는 실학의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다산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이 이곳의 대표 인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지역은 조선시대에는 ‘광주’였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정약용보다 50년 앞서 태어나 조선 후기 실학의 문을 연 순암 안정복(安鼎福, 1712~1791)이 있다.​ 광주는 단순히 실학자가 태어난 곳이 아니라, 18세기 조선 실학의 중심이었다. 학계에서는 안정복, 정약용 등을 ‘경세치용학파(經世致用學派)’ 또는 ‘광주학파(廣州學派)’로 분류한다. 이들은 공리공론을 비판하고 백성을 위한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했다. 광주는 바로 그 철학이 싹튼 땅이다.광주시청 홈페이지에도 ‘실학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이 적혀 있다.. 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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